26.02.10 (수정됨)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ㅠ 첫번째 4개월 인턴, 두번째 6개월 인턴하고서 세번째로 1년 3개월 사원으로 다니다가 이사로 거리가 멀어져서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한 회사를 다시 들어갈지 면접붙은 회사에 들어갈지 고민입니다 1. 마지막으로 일한 회사 장점 : 팀원/상사가 좋음, 일도 나름 잘맞고 잘했음 단점 : 연봉 3060, 편도 1시간 40분 2. 면접붙은회사 장점 : 연봉 3400, 편도 약 40분 단점 : 잡플래닛 평이 안좋다(2.4인데 지운흔적이 보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제가 경력이 다 짧은데 이번에 가면 최소 3년은 버텨야하는데 새로운 회사를 그만큼 못 버틸까봐 걱정이 되서요ㅠ 짧게 다닌게 되게 마이너스라고 하더라구요... 차라리 사람이나 일때문에 그만둘일 없는 기존 회사에 들어가서 2~3년 더 일하고 이직하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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