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3

중소기업 야근 많이 시키는 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내 기준 일주일에 한두번 많으면 세번 최대 밤 8시까지? 는 괜찮다고 봄) 전 직장에서 밤 9시, 10시 최대 새벽 1시까지도 야근 했었는데 이게 일이 너무 많아서 평소 9시 퇴근이 기본이였고, 갑자기 바쁘다고 강제로 전직원 남아서 일 돕고 가라고 시키면 빠르면 8시, 기본이 9시-10시 퇴근 시켜줌 (야근 수당 X, 저녁은 지들이 강제로 남아서 하다 가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할땐 시켜줌) 이게 정상적인 건지 좀 궁금하네요 하도 거기서 가스라이팅을 많이 당하고 나와서 다른 회사들은 어떤가 정말 순수하게 궁금합니다.. 야근수당 챙겨주는 곳도 생각보다 많을까요? 칼퇴는 정말 이번생에는 없는 건지.. 중소의 현실이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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