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3 (수정됨)

이틀전 면접을 두번 봤는데 A회사는 1차면접을 합격했고 B회사는 최종합격을 한 상태입니다. 면접 분위기는 A가 더 좋았고 업무상으로 배울 점도 더 많아보여서 만약 합격하면 여기로 가고싶은데 두 회사 모두 2차 면접일이랑 출근예정일이 같은 상황입니다. 거리는 최종합격된 회사가 더 가까운데 뭔가 찝찝해가지고.. 사무실이 작고 좀 따닥따닥 붙어서 답답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카톡으로 면접제의가 처음에 와서 거절했는데 나중에 또 와서 수락해서 간거거든요 그리고 제가 디자인직무인데 회사 사이트에는 디자인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취업한파인데 여길 가야할지 고민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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