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9

작년 10월부터 서류, 면접 모두 탈락하고 있어요. 업계 계약직 경력은 있어서 쌩 신입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 어렵네요.. 면접까지는 되는 거 보면 아예 가능성이 0%는 아닌 듯한데 나이가 30 초반이라 뭘 하든 돈은 벌어야겠단 생각에 너무 초조합니다 정규직, 무기계약직 공고는 계속 떨어져서 합격한다면 파견이라도 가야 할까 고민 중인데, 이 나이에 파견직으로 일하며 취준하는 건 너무 노답인가요?.. 이래저래 막막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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