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3 (수정됨)

아니 요즘 외국계 헤드헌팅 담당자들 다 왜이래? 면접을 잡아준다고 하고 일주알이나 연락이 없어서 안된건가 싶어 연락해 보면 다시물어봐준데 그날 연락 없고 담날도 없도 문자도 전화도 없어서 널부러져있는데 면접 당일날 다 와있는데 왜안오시냐고 하...나도 당황해서 오늘 급한일 있는데 몰랐다고 하니 일정 다시 잡아주냐는데? 아니 무단으로 안간거나 마찬가진데 다시잡아 준다고? 일단 전화 끊고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건가 봤는데 아니 세번째날 메일로 면접일정 딱 보내놓은거 내가 못본거지 문자랑 전화로 커뮤니케이션 하다가 메일날리고 문자없기냐 내가 진짜 가고싶은 곳이었는데 피드백 차이로 놓친게 분하네 근데 헤드헌터 담당자 들이랑 한두번 컨택해 본선 아닌데 요즘 애들이 특히 일을 이렇게 하네? 진짜 스트레스받아 여기 말고 또한군데도 거의 3주째 연락이 없어서 다시하면 연락준다하고 3일지나서 안됐다 하고 헤드헌터 일 왜이딴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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