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4

퇴사를 할지 안할지 선배님들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우선 상황은 대표하고 조금 다투긴 한 상황입니다. 부모님이 수술한 상황이고 다른 가족들도 월차나 이런 것 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제가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는 상황인데 저도 월차가 더이상 남지 않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기안서를 올리자 마자 바로 뭐라고 하더라구요. 부모님도 들먹이면서요. 이 상황에서 회사에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출근도 일도 하기 싫어집니다. 회사를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우선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알아보는게 맞을까요? 회사는 대표포함 3인의 작은회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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