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4

지금 생각해 보면 꿈같은 이야기? IMF 터지기 전엔... 대학 졸업하면 대기업에서 그냥 공채로 데려갔고 졸업생들이 하고싶은 업무 분야에 맞게 골라 갔음. 그리고 IMF 터지기 10여년 전인 1980년대에는 대학 다니는 중간에 회사가 데려가서 취업하고 월급 받고 군대 갔다오고 대학생활하던 시절도 있었음. 그땐 집은 원하는 사람은 다 살 수 있었고 필요성이 없어서 안사던 시기였음. 부럽? 응... 나도 그건 부럽.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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