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7

도대체 한달 이상 무단결근 히면서 업무 땡땡이 치다가  우울증때문에 회사에 못나왔다 회사에 통보하는 이사급 실무자는 무슨생각임?  나이대도 50대인데, 작년 6월부터 직원들한테 연봉, 이간질 시켜서 2명 나가게 하더니 이번 2월까지 프로젝트 한다고 했다가 캔슬만 시키고 정작 성과가 아무것도 없음 그러고 퇴사함.. 한 8개월 날먹하고 나간듯. 심지어 본인 업무인데, 회사 인트라넷으로 업무에 대한 내용 안주고, 타 부서 인원한데, 구두로 뭐뭐 해달라 하고 나중에 나는 그런적 없다 모른다 시전, 일반 사원 대리 직급 욕먹게만듬.. 저러고 잡플 리뷰 2점 씀 다른 기업도 이런 사람들이 있나요? 해당인원 나가고 그 밑에 있던 사원도 한달 병가썼다는데 이해가 안됨..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인수인계나 내용전달도 안해주고 혼자 휭 사라짐, 재택이라도 못하냐고 물어보니 안된다고 함, 병가 사유는 발목을 삐끗했다고 함 ㅋㅋㅋㅋ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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