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0 (수정됨)

그냥 아무얘기 하는 곳이라서 나도 그냥 적어봐ㅎㅎ 나는 예체능을 10년을 하면서 제대로 이룬 것도 없고, 4년제 대학교 다니다가 소속사 사기당해서 중퇴이고, 이제는 20대 후반인데, 공장 들어가서 일하다가 일이 없어서 짤리구,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구만! 허허.. 내가 취업이든 일이든 잘 할 수 있을까..? 이제는 일을 제대로 구해야할 것같아서! 할 줄 아는게 없어서 나를 써주는 곳이 있을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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