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2
안녕하세요. 만 2년 경력이고, 4차 면접까지 최종 합격한 상태이며, 급여 서류 제출 및 조율 단계만 남은 상황입니다.
이직 시 희망 연봉을 적으라고 하는데, 경험이 없어서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
1. 요즘은 계약연봉에 보너스(상여)를 많이 포함하고, 저 역시도 그랬었는데, 희망 연봉에 보너스(상여)를 포함한 계약연봉을 적으면 될까요?
2. 2023-2024에 17개월 정규직 근무를 했고, 계약연봉 4220이었습니다. 그리고 2025.09-2026.02까지 한 회사의 프리랜서로 제일 최근 3개월 기준 월급 평균 320만 원이었습니다.(320*12=3840)
사실 2023-2024에 한 업무가 더 현재 업무에 가깝고 급여도 더 많았으나, 더 과거의 직장이라 걱정이됩니다.
4500 정도를 제시해도 괜찮을까요?
긴 글이라 죄송합니다.
조언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1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