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3 이직/취준야근때문에 몸이 망가지는게 느껴지는데 퇴사한다는 말이 차마 입밖으로 안 나오네요,, 팀원들이랑 대표님이 너무 착하고 좋으셔서.. 저랑 비슷한 분들 퇴사 어떻게 하셨어요ㅠㅋㅋ151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