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3 이직/취준95년생 여자 / 중고신입으로 업계 최하위 대기업 이직 성공 / 연봉 끌올해서 행복했으나 입사 3개월차 만에 정병 걸릴 위기 (내 팀장이 던지는 업무 폭탄 + 타 팀장이 던지는 꼽과 입냄새 섞인 한숨, 기분이 태도가 되는 신경질) / 한 마디로 일도 사람도 힘겨운 나날 평생 버텨라 vs @년/개월만 버텨라 vs 빠르게 탈주해라12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