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4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와야합니다. 계속 문제있던 사람한테 일배우고 있었는데 일적인 지적 외에 기억력 언급, 제가 정리하는 방식 강제로 못하게 막음, 머리에 손올리고 누름 , 가족이 너 그렇게 사고 싶은거 사고 음식 안해먹는거 보면 속터진다 언급(가족사가 안좋아서 이건 진짜 정신 나갈거 같았습니다. 혼자 살고 있고 부모님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타 신입직원과 비교(사수가 다른데 누군 이것도 한다. 검색해봐라 등) 이런 일들이 쌓이니 이상이 오는지 자면서 계속 소리를 지르고 회사가면 멍해지고 간단한 것도 계속 실수 해서 퇴사의사 밝히고 나왔는데 회사에서 계속 잡아서 다시 들어갔다가 이제는 정신과를 가게 생겼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인게 회사에서 분리해주겠다ㅡ>불가능 선임을 바꿔줘도 바로 앞자리더라고요 그리고 그 사람이 정상이면 그런 행동을 안했겠죠 제가 다시 가니 일부러 제 자리 근처에서 사원들에게 말하고 압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다시 퇴사 의사 밝히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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