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6
원했던 이직 하려는 회사 합격 문자를 받고 내일 퇴사입니다.
그동안 이직하려는 회사에 입사하려고 학부연구생에 석사까지 마치고 다른 회사에서 3개월 인턴 마치고 원하던 회사에 면접을 보았지만 최탈했었고, 계속해서 취준하다가 현 직장에 합격해서 수습으로 2달 다니고 있던 중이었는데, 현 직장 다니던 도중에 아프다고 병원 간다고 하고 면접 보러 갔는데 합격했네요.
현 직장은 제가 원하던 직무도 아니었고, 업계는 같지만 세부 직렬은 달라서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는 마음에 사직서 제출한 상태였는데 운이 좋게 환승이직의 형태로 되었습니다.
커뮤니티에 질문도 했었고, 여러분의 이직 사례를 보면서 위로도 받고 용기도 받았어서 이직에 성공한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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