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7
일단 비전공자로 기계설계 학원다니고 입사한지 이틀차된 30살입니다..
뽑아주셔서 열심히 일하겠다 다짐하고 들어왔는데 왜이렇게 눈치가 보이는 지 모르겠네요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공백기도 길어지고 다시 일하려니 눈치는 보이고 주변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혼자 가만히 있으려니 괜히 따라 갈 수 있을까란 걱정도 생기고 모르는게 한가득이라 자책도...
사회생활을 못한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그 동안에 공백기가 독이 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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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