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8
31살 막내고 연봉 4300인데 퇴사마렵다
일이 어렵거나 힘든건 없는데 다들 뭔놈의 술을 이렇게 매일같이 마셔대는지 모르겟다
진짜 약속있는지 반장난식으로 확인한 후 보내주고 아니면 반강제로 거의 매일 술자리 따라가야되
말로는 요새는 억지로 안먹인다 이러면서 잔 빌때마다 바로 채우고 원샷 노래를 불러된다
진지하게 회사 아이템이 좋아서 경력 쌓기는 좋아보이는데, 내가 못버티겟어
퇴사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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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