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9

힘들다 말못할 정도로 내 생에 기억하기도 싫을 사건을 겪고나니 사는게 지친다 합격취소 남발하는 회사는 패널티 가해졌으면 좋겠다 왜 내가 회사 내부사정 까지 이해해야 되고 그렇게 통보하고 무책임하게 취소한다는 것은 인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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