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2 (수정됨)

아버지가 매달 급여명세서 검사하셔서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저만 그런건가요? 저희 회사도 이상한 회사라고 욕하시고 월급도 쥐꼬리라 하시면서 이 월급으로 어느여자가 너한테 시집오겠냐고 하시면서 제 직업을 엄청 무시하십니다.. 회사 스트레스보다 집 스트레스가 더 심해서 힘드네요ㅜㅜ 회사 근처 월세가 조금 비싸서 돈 모으고 나갈려고 억지로 같이 사는데 30살 먹고 이런소리 들으니깐 자존심도 상하고 아버지랑 손절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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