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3 (수정됨)

옆자리 상사분 담배 냄새가 진짜 너무 심해서 미치겠어요…일하면서 계속 코를 찌를 정도라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거의 45분 1번 ? 씩 피는것같아요 마스크도 껴보고 방향제도 뿌려봤는데 그 특유의 담배 쩐내는 진짜 안 없어지더라고요. 칸막이도 없고 자리도 너무 가까워서 그냥 계속 맡게 돼요. (그분 이 다른일때문에 자리비우는날은 너무행복합니다) 그래서 이런 이유로 퇴사까지 고민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예민한 건가 싶기도 한데, 또 매일 이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버티는 것도 너무 힘드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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