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28 (수정됨)
최근에 취업했는데 일이 너무 빡세고 업무밀도나 범위가 장난아니네요.
저 오기전 신입분 반나절 또는 3일다니다가 그냥 퇴사한분들 계셨다네요...ㅠ
지금까지 이직한 이유를 생각해보니
상사나 사수가 너무 극단적 성격 파탄자로 이상하거나 아니면 업무가 너무 빡세거나 둘중 1개가 극단적일때 계속 이직을 하게된건 같아요.
균형이 진짜 어려운것 같아요.
요즘 제 인생돌이켜보면 순탄한적이 거의 없었어요.
(학창시절 대학교 군대 직장)
물론 정말 소수의 좋은 분들이 계셔서 고마움을 잊지않고 아직도 제가 연락을 합니다.
그런데 요즘 일이 너무 안풀리니
이제는 운을 다써버렸나 싶은 생각이들고 너무 요즘 번아웃오고 힘드네요. .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