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9

예전에 이직성공한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도 안알려주고 걍 체계없이 내가 스스로 찾아 가면서 해야됐고 막상 물어보면 짜증만 내고 실수하면 다 내탓으로 책임전가 당하다가 한달반만에 퇴사해서 우울증 완전 쎄게 왔었음 그게 2년전인데 그 회사 리뷰 찾아보니까 똑같이 반복중이고 나말고 또다른 피해자가 계속 나오는 모양이네 심지어 채용공고도 계속 올렸다내렸다 하고있고 대기업 하나 잘만나서 버티는 잦소기업인데 저긴 큰거 하나 터지지 않는 이상 절대 안바뀌겠지
1625

댓글 2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