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31

팀장이 뭐 답도 없게 짜증나개 하고 뭐 신규를 다 무시하고 꼴뵈기 싫어서 퇴사햇어요 원래 직무 직종 변경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앞전에 10개월 공백이 있어서 회사다닐겸 준비하려고 들어왔어요 근데 팀장이 ㅋ 너무 압박을 주더라고요 전임자도 그것 땜에 1년 안채우고 정신상담 받는다고 하고.. 정도 안가고.. 그냥 그만둬버렷어요 이제 다른 직무로 옮기려고 하는데 공백이 1년이네요 이..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하네요 그래도 퇴사를 후회는 안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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