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6

본인 25(23) 경력 방송국 1년, 프리랜서 1년, 현재 회사 1년 광고대행사라고 알고 PD를 지원해서 들어왔습니다. 근데 뭐 마케팅 회사다 광고회사다 등등 뭔 회사인지 잘 모르겠네요. (간부들도 말을 못 해줌 일단 마케팅이 맞는듯) 연봉 3천으로 계약함 (수습 3개월 80%) 지금 사실상 이번달에 1년이지만 첫날부터 다이나믹 했음 첫 출근 날에 선임(전 PD)이 점심 먹고 집에 감 나는 뭐 아픈가 연차 썻나 했더니 이게 뭔 퇴사 날이었음 나는 그것도 모르고 그 사람이 하던 작업 다 몰아서 했었고 작업 등등을 해왔는 데 갑자기 사진 작업 들어왔다고 사진 찍을 줄 아냐 -네 프리랜서로 인물 사진 좀 했슴다 하니깐 아 뭐 제품이면 비슷하겠네 하고 사진 찍는 중 그리고 회사에 나 편집 PD분 디자이너 2명 영업 8명인데 지들이 영업 못 해서 일이 없는걸 나보고 일 따오라고 뭐라하네 이게 맞나 면접에서는 일 잘하면 인센 준다고 했는데 여태 한 번도 못 받음(광고주 맘에 든다 연락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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