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7 (수정됨)

중소회사 치곤 미래 성장성과 안정성이 마음에 들어서 솔직히 별 기대 안하고 지원했는데 면접제의 왔고 낼모레 면접봄. 하도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기업정보랑 물어볼 질문 등등 준비는 꼼꼼히 하긴 하는데 간절하게 해도 여태까지 불합에 쓴맛만 겪다보니까 속으론 내가 진정 간절한건 지 아닌지 이젠 못 느끼겠음 내가 벌면서 어느정도 경제력도 있어야 돼고 독립도 하고싶고 미래를 위한 절실함과 어차피 그렇게 해봤자 또 불합격 받고 헛수고만 했다는 생각이 계속 교차적으로 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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