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10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해서 현재 인턴 1개월정도 지났습니다 일을 알려주는 사원분들께서 좀 차갑게 대하고 제가 진짜 처음부터 큰 잘못을 한것처럼 대하시는데 저한테 뭔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현장일을 하는게 완전 처음인데
제가 저를 봐도 엄청 헤매고 실수도 많이 해서 좀 안 좋은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주눅도 많이 들고 일 끝나고 집에 와서도 실수했던 것들 혼났던 것들이 생각나서 편하지가 않고 또 일 끝나고 사무실에 복귀하면 사원분들이랑 다른 상사분께서 얘기를 나누시는데 안 좋은 얘기만 나오는 거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이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