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12 (수정됨)
25살 여자입니다 23살에 경기권 4년제 상경 졸업하고 작은 기업에서 2년 정도 근무하고 비슷한 문과 계열이지만 타 직종으로 이직해 중소 쌩신입(2800) 근무 2주차입니다
아무리 계열을 바꿨어도 전보다 적어진 연봉에 마음이 좋비 않고 너무 늦은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남들은 초봉으로 3000-4000 어쩌면 그 이상도 받는다는데 저는 두번째 회사인데도 2800이라니… 연봉이 제 가치를 모두 판단하진 않지만 계속 자신감이 위축됩니다
작은 기업에서라도 성심성의것 근무하고 이직 도전하면 서른전에 제 자신에게 떳떳해질만한 연봉을 받을 수 있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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