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12
4년제 졸업한 쉬었음 신입입니다.. 인턴만 두번했고(한곳 대기업 인턴 3개월, 한곳은 임금체불및 포괄로 일주일동안 40시간씩 일하다 못버티겠다 하니까 잘림) 만 23살인데
취업이 쉽지않아요.. 통장장고는 떨어져가는데... 알바라도 뛸까 싶어요. 쿠팡?.
월세 2번밖에 못낼것 같아서 너무 우울해요.
식비 한달에 10으로 버팁니다...
버틸 방법이 있을까요.......... 역시 쿠팡이 잴 낫겠죠.
번외로 외주일 가끔씩 들어오는것만 하고있습니다.
알바는 해본적없고 간간히 면접 보라오래서 희망과 절망이 반복해요. 곧 붙으면 알바 못가니까. 라는 희망과 불안.
청년국민취업제도 신청했는데 모르겠네요...
국비캠프라도 넣어볼까도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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