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4 (수정됨)

새로 이직한 회사가 너무 별로여서 그냥 일주일내로 나갈 계획인데,(더 가까운 회사에서 면접 연락도 마침 온 상태) 1.근로계약서를 쓰고 나가는게 낫나요 안 쓰고 나가는게 나을까요? 2.문자로 그냥 안맞아서 퇴사하고 싶다고 통보해도 될까요? 말로 하면 왜나가냐 어쩌냐 피곤해질거같은데 저만 20대인것도 힘든데 너무 별로인 집단이어서요 ex)첫날 보자마자 나 그냥 반말할게? 너 몇살이라고? 8시 50분 출근하니(9시출근 규정) 대표방으로 호출 당해 더 일찍와서 앉아있으라고 면담함 그게 신입의 자세고 어쩌고 업무도 더 효율적인 방식들이 많은데 다 너무 아날로그틱함 ex)전자도장 허용 되는 문서를 전자도장 안쓰고 무조건 실물도장으로 찍기 몇백건을 시킴 하루종일 그거만 하고앉아있었음 물경력 될까봐 무서움 일을 할줄 안다고 해도 실제로 내 방식으로 해도 돼도 사수 방식이랑 다르면 바로 지적 ex)도로명주소 기입 할 때 시•도부터 입력 하니까 그렇게 하지말고 바로 도로명만 입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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