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4 (수정됨)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면서 연봉을 크게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직 예정인 회사의 재정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고, 개인적으로도 조금 불안한 느낌이 들어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반면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는 이직 제안 연봉인상률의 절반 수준으로 인상 제안을 받았지만 회사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연봉 상승과 리스크 사이에서 고민이 되는데,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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