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0

몇 시간 뒤면 파견업체를 통해 이직한 언론사로 출근합니다 저는 그간 학원에서 1년 반정도 행정업무를 했고, 1년 반은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전 회사에서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중소기업을 갈 빠엔 대기업/중견기업 계약직이나 파견직 다니며, 스펙업을 하기 위해 자기개발을 하려고 파견직으로 이직하였습니다 솔직히 걱정 됩니다 파견이라는것이 인식이 좋지 않기도하고 공고모집의 대한 내용도 보조라고 적혀있어서 경력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돌이켜봤을때 경험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다녀 보려고 합니다 회계팀은 파견직으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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