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0 (수정됨)

때려치고 싶네요! 1년간 집안사정으로 사정상 쉬었다가 가능해져서 4월1일부터 회사를 다녔는데 내가 하는 업무와 별개로 대표실 컵닦기 책상닦기에 신문 갖다놓고 후! 안되겠어서 내 업무가 아닌거 같다고 말했지만 대표가 깨끗한 사무실에 일을 해야 삶의 원동력과 에너지를 갖고 회사가 잘 굴러간다나 뭐라나! 본인도 집청소가 기본이듯 사무실도 청소가 기본이라기에 야근을 시켜도 야근수당 주는게 기본이고 퇴근시간 되서 회의하는 회사도 기본을 안지켜주는데 왜 직원에 기본을 지키냐!? 반박하니 본인이 시름 떠나시라! 상황상 생활이 힘들어져 겨우 들어가서 좀 참아보자 했는데 한도 끝도 없고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없이 해도 경력직이면 당연히 할줄 알아야 경력직이지하면서 가스라이팅! 왠만히 회사 돌아가는 기본적인 프로세서는 알려줘야지! 꼰대마인드에 일할만하면 전화로 수십번 전화해대서 오라고 아! 때려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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