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1 (수정됨)

이직 준비중인데요, 다니는 회사가 특수성이 있어요. 재단이에요. 퇴사 전 3개월 고지 해야 한다고 해서 7월 퇴사 하고 싶어서 4월에 중간책임자에게 보고 했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말이 없어요. 그래서 사장님께 언제 얘기 하냐고 했더니 때가 되면 부를 거래요.  저는 이직 하고 싶은 곳에 지원서를 넣은 상태에요. 제가 먼저 사장님 찾아가는 게 나을까요 보통 전 사람들이 이직하고 좋게 나간 경우를 못봤어요 근데 전혀 안그럴 사람처럼 저를 대해요 제가 먼저 찾아갈까요 저는 안그만둘사람처럼 그냥 평소처럼 지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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