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1 (수정됨)

이직을 하고 이제 다음주면 수습이 끝나갑니다. 전직장에 비해 급여가 약250만원 다운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전 직장이 포괄이기에 좀 높기도 했고 이번 직장은 기본급이라고 했고 차량유지비, 통신비 등을 고정적으로 지원해준다고 하여 다 받게되면 전 직장과 비슷할거 같다 했습니다. 근데 회사가 바쁘다고 ojt도 느리게 해줬고, 직무랑 연관없는 1달의 생산직에 파견 근무도 다녀왔습니다. (타지역 파견 유류비 지원없음) 오늘 입사한지 약 3달차가 되어가며 경영팀에게 설명을 처음 듣게 되었는데 바쁘다고 회사내규를 노트북에 띄어두고 나가서 저 혼자 확인했습니다. 확인하니 차량유지비는 자차로 출장가면 km당 140원을 주고, 유류비는 10km당 1L 넣어준다고 하지만 너무 적었습니다. 감가따지니 손해.. 사수에게 확인하고자 상담을 하니 이것을 바로 팀장에게 말해 내일까지 계속 다닐지 확답을 달라합니다. 주변에선 퇴사하라고 하는데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들려 다니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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