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4 아무얘기부장이 출근하면서 월급 봤냐고 이런 회사 없다고 우린 얼마나 행복한거냐고 개소리하길래 왜 저러나 봤더니 뒤에 대표가 따라 들어오고 있다. 대표 흐뭇한 표정이 더 빡치네. 2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