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24 (수정됨)
24년부터 2년동안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겠다고 통보한 26년 2월에 이직할 회사를 찾으려 이곳저곳 지원을 넣었습니다.
넣고나서 다음날에 전화온 회사가 1곳 있었고 그 회사에 면접보러 간 날 3월부터 출근하라는 답변을 받아 3월 첫날부터 현재까지 다니고있습니다.
중소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사무직원은 저 포함 3명이었고 모두 일당백이었습니다. 3월이 지나고 나니 서류 검토를 받을때 틀린 부분이 있으면 이거하나 똑바로 못하냐는 얘기를 듣기 일쑤였고 대표님에게는 일 그렇게 하면 시집못간다, 남편한테 뺨맞는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오늘 제 윗분에게 퇴사하겠다는 얘기를 했고, 내일 대표님께 직접 보고드리라고 하셨습니다.
대표님께 뭐라고 말하며 퇴사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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