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9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수때문에 회사가기가 너무 싫어요 딱 예민한 사람이 두명인데 그 두명이 안방마님입니다.. 참 젊꼰이 더 무섭다고 나머지 분들은 다 천사에요^^ 사수복도 없지 다들 이런 사수랑 일한 경험 좀 말해주세요 극복 방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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