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30

3주째 이제 다니는데 같은 직무 과장도 아니고 작은 회사기 때문에 그냥 위 상사임 그래도 잘 마음 맞춰 일해야한다 해서 1년 이상은 다닌사람인줄 알았음 그런데 그사람도 4개월 다니는 중인데.. 이 사람이 모든걸 조정하고 분위기를 만드는거 같음 팀원이라 뽑아놓고 자기 짬처리 해줄 사람을 뽑은건지 팀원을 어떻게 해야겠단 본인의 계획도 없어보이고 그 직무 사람을 뽑아놓고 외주 주자는 말을 하면 대표 입장에서 돈이 이중으로 나가게 되는데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거 같음 점수로 평가하고 포폴 다 보고 뽑았으면서 일을 한번 재대로 해본거도 아니고 나란 사람도 겪어본거도 아니면서 앞에서 너무 무례한 태도를 보이니 못다니겠는데 오늘 개인미팅을 한다고 하는데 이사람에 대한거 다 말하고 퇴사한다 말하고 다른 회사를 구하는게 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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