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3 이직/취준본가 사는 분들은 면접 보고오면 부모님이 면접 잘 보고 왔냐, 면접 결과 어떻게 나왔냐 라고 물어보나요? 저는 엄마가 항상 저렇게 물어보길래 항상 모른다 최선을 다했다 라고 대답을 하는데, 엄청 답답해하더라고요. 면접 떨어지면 내 탓이라는 말도 하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면서 불안감 조성까지하고.. 진짜 결과 물어볼때 부담감이 진짜 너무 심한데 다른 부모님도 다 면접 결과 물어보고 그러나요?14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