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4

지난주 수요일에 면접 봤는데 마치 망한 소개팅 느낌..? 회사 이야기 들어보니 내가 지원한 부서의 제일 오래된 사원이 3개월 되었다고 하고... 사수는 딱히 없고 대표랑 직통으로 이야기해야하는.. 회사규모도 작고 분위기도 딱히 그래서 붙어도 딱히 다니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대표도 그닥 나를 맘에 들어하지 않는 느낌이었음 근데 면접까지 봤으면 떨어져도 연락은 주는거 아닌가 아예 연락도 없네..ㅋㅋ
1678

댓글 5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