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7 아무얘기엊그제 회사에서 내가 숫자 실수는 했지만 죽을래 ? 소리를 들었다.. 내가 잘못 들었나 했다… 마음속으론 울고 싶지만 참았다 와이프 얼굴이 떠오르면서 와이프한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휴… 퇴사 하고 싶다..2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