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1.27
10년을넘게 다니면서 회사 매출을 일으키고 수익을 일으켜서 회사가 적자에서 흑자가 되게 했는데,,
명절때도 일하고 온갖 사람들의 전화를 받으며 일하느라 아이와 남편에게도 소홀해서 이혼말까지 나오기까지했는데,,
맡은행사를 충실히 다 해서 일도 잘 마무리되고 수익도 엄청나게 나서,
온 직원들이 인센티브를 받아도 다 못쓸정도로 벌었는데,
회사의 대표는 이제와서 등돌리고 저에게 새로운 부서를 신설할테니 거기서 제가 해보지도 않은일을 하라고하시네요.
저는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제가 없이 회사가 잘 돌아가는지 지켜보려고 퇴사하려합니다.
대대손손 회사가 잘못되고 자식도 잘못되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있는데 이거,,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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