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2.01 (수정됨)
중고신입. 입사하고 얼마 안되어 전체 인원의 절반정도 직원 수 만큼 퇴사하고..입사하고 또 퇴사하고 반복. 하루만에 퇴사자도 봄. 사람들 대부분 비슷한 이유로 퇴사...
야근안하고서는 절대 할수 없는 업무량+보여주기식 회의준비를 위해 업무 밀림, 또 야근, 일하는 사람 기죽게 만드는 날이선 경영진들의 태도와 말투
입사하자마자 야근연속에 괴로워서 울면서 퇴근하고 출근전날 밤엔 업무 실적 압박감에 무서워 잠도 못자고 벌벌떨다가 이대론 진짜 죽을까 싶어 퇴사합니다...ㅠㅠ
좀 더 견뎌보면 성장하고 좋은날이 오겠지 했는데 한계인가봅니다...
취업시장 어려운거 아는데 그래도 몸 정신건강 망가지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서 조금만 쉬어갑니다...ㅠ 잡플에도 안뜨는 회사라 여기에 하소연 해봐요.
다들 남은 한 주 화이팅입니다...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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