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6 (수정됨)

전 회사를 사람때문에 그만두게되었어요.근데 새로 이직한 곳은 사람들만 괜찮고 나머지 모든 점이 다 다운그레이드 된 것 같아요..환경부터 업무때 필요한 프로그램까지..원래는 한두달정도 비슷하지만 다른 업종으로 옮길 준비를 할까 했었는데 바로 이직되어서..그래서 다닐라했는데 정말 사람빼곤 그 전회사랑 비교가 되어서..또 고민은 나이도 곧 29되는데 저는 경력이 1년차밖에 안되니까 나이 때문에 취준 공백텀을 두면 안되니까 고민이네요..이 업종이 신입을 잘 안뽑고 죄다 거의 3년차를 뽑긴해서 더 좋은 회사가 있을지도 걱정되고 그냥 다녀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나와서 다른걸 준비해보고 괜찮은 기업을 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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