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1 (수정됨)

옛날에 내가 20대 초반 때 알바 면접을 보러 갔는데 거기 총괄 본부장님이 날 보더니 너무 잘생겼는데?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 하는거임 그러더니 넌 뽑으면 안되겠다 하더니 그 자리에서 불합격 통보를 하는거임 그래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일 열심히 할수 있는데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자기네 회사는 90%가 20대 여공들이라서 분란이 생기는게 싫어서 그렇다고 그러더라고 그때 비록 면접에서 탈락했지만 왠지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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