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2.26
안녕하세요. 최근 경리직 면접을 보고 온 경험 공유 차 글 남깁니다.
면접에서 몇 가지 불편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1.핸드폰과 신분증을 맡기게 함
면접 시작 전 회사 보안 때문에 맡긴다고 했습니다. 면접 끝나면 돌려줄거라고 그러셨어요.
핸드폰은 배터리가 40%였는데, 돌려받으니 10%였고,
신분증은 개인정보 보호 스티커 붙여 돌려주긴 했지만, 개인 소지물을 맡기는 방식이 불편했습니다.
2.개인 사생활 질문이 많음
제가 검정고시 출신인데, 중학생 때 유학을 가려다 아버지 사업 때문에 못 갔습니다.
면접관님이 얘기를 들으시더니 결국 안 갔잖아요?
진짜 자퇴한 이유, 부모님이 없는 것도 아니고 두 분 계신데 왜 유학을 못 갔냐 등 꼬리 무는 질문만 계속하시다가 면접이 끝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업무와 무관한 질문을 계속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업무와 무관한 질문과 개인물 강제 등은 일반적인 면접과 달랐습니다.
비슷한 곳 지원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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