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3 (수정됨)

+ 아 기업명 정말 밝히고 싶네요^ 이런건 널리널리 알려야하는데 2주전 면접 다녀왔는데 인사팀도 없어서 실무진도 아닌 타팀 직원한테 면접봤는데 경력 무시하고 어떻게든 깎아내리더라고요 대놓고 본인들이랑 안맞는다는둥 말 중간에 나오고 싶은 면접은 처음이었네요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것들하고 대화도 하기싫어서 결국에 대충 보고 나왔네요 진짜 이런 인간도 돈을버네 싶었어요 회사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저런 인간은 면접관으로 앉히면 안되는데 나이도 있던데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으 정말 상상도 하기싫네요 갑자기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써요 회사 욕은 하기싫은데 그 사람이 이미지 다 망가트렸네요회사 죄가 있다면 그사람을 품어주는거 그거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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