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6

잘 지냈던 총무팀 46살 먹은 여자가 내 욕하고 다닌걸 알게 됐어요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들으니 확실해졌네요 회사 남자동료가 있는데 총무보다 14살 어려요 생산지원도 저한테는 안 시키고 자기한테만 시킨다면서 이 남자동료가 제 말은 뭐든 다 들어준다면서 제가 자기한테 시켰다고 하고 다녔네요 저한테 맨날 이쁘다 그러더니 제가 하고 다니는거 다 따라하고 물고기반지,귀걸이 등등 허리 안 좋아 복대 차고 다닌적 있는데 갑자기 따라서 복대를 들고 나타났더라구여 저하는거 다 따라해서 남자동료한테 엄청 잘보이려고 하던 행동들이 전혀 신경안 썼었는데 이제야 이해 가더라구여 저랑 본인은 부서가 다르고 연구소라 터치 없음. 다 늙어서 진짜 추해요 흰머리 희끗희끗 뚱뚱해가지고 결혼 엄청하고 싶어하는 노처녀 관두고 나서 알게 되니 혼자 오해하고, 소문 퍼트리다 남자동료가 말만 걸어줘도 의미부여해서 좋아한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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