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6

왜 나는 스스로 잘못된 선택지를 고른걸까 싶다. 내 이기심으로 신뢰를 완전히 깨버리고 말았다 좋은 직장에 1년만에 다시 취직해서 기뻤는데 그 복을 스스로 걷어 차버렸다 왜 나는 잃고나서야 깨닫게 되는걸까 싶다 잃지 않고 깨닫지 못했을까 전혀 성장하지 않았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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