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8

수습 종료를 앞둔 시점에 팀 해체와 함께 정리 통보를 받았습니다. 회사 사정으로 팀이 없어지는 상황이었는데, 불분명한 팀에 왜 사람을 채용하는지… 그리고 제 개인 역량 문제로만 설명되는 점이 많이 억울하네요. 최선을 다했던 만큼 마음이 무겁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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