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9

회사 들어가보니 완전 가족기업이라 반절이 다 가족들이고 수습기간 다끝났는데 정직원인척 여러번 말하면서 굴리다 신규채용공고올리고 나 대체 신입도 바로 옆에서 면접봄.. 내가 계약서 언제 쓰냐고 시기가 너무 지났는데 하니까 불러서 정직원안된다 계약직하자더니(대표가 다른이유없고 바쁘다고 기다려달라고 계약 계속 미뤄웠어..) 노동청에 물어보니까 수습기간이 연장되서 회사가 원할때까지 근무 해줘야한다고 아님 내가 신고당한다해서..사직서 결국 냄, 진짜 미친 회사인듯.. 야근도 없다더니 자기 가족들이랑 엄청오래 다닌 분만 야근없고 나 포함 신입들 매일 3,4시간씩 거의 야근하고 주말에도 일함...알고보니 여기 오래다닌분이 알려줬는데 이 회사 수법이래,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 뽑아서 굴리다 갈아쓰는게.. 더 충격인건 나말고도 다른 분들도 수습기간에 월급 80퍼만 받은건 줄 알았는데 이게 진짜 찐 월급이란거임..진짜 당황함..월급이 터무니없이 너무 많이 적어서.. 잡플래닛 리뷰도 극과극인데가족이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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